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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배터리 수명 늘리기 비법 4가지

휴대폰 배터리 수명 늘리기 비법 4가지

 

비단 휴대폰 뿐만이 아니라 각종 전자기기의 수명을 결정짓는 가장 큰 요인중의 하나가 바로 배터리라고 볼 수가 있는데요, 아무리 다른곳의 상태가 좋아도 배터리의 수명이 다해버렸다면, 쓸모없는 전자기기가 되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전자기기(특히 휴대폰)을 사용하실때에는 배터리 수명을 늘리기 위해 필요한 생활습관 몇가지를 습관화 시키는게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배터리 수명 늘리기 과연 어떤방법들이 있는지 하나하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완전방전되면 휴대폰 수명이↓

휴대폰 배터리 수명은 완전방전 횟수가 500회가 넘어가게 되면 원래 배터리 용량의 80%정도로 용량이 줄게 된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배터리량이 40%정도 되었을때, 충전기를 꼽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특히 완전히 방전되었을때, 전문용어로 하한전압이라고 하는데요, 이때 배터리에 손상을 주기도 한다고 하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2. 충전이 100%가 되어도 계속 꼽고 있어라?

한국전기연구원의 말에 따르면 배터리가 100% 충전 완료된 상태에서도 충전기를 계속 꼽아두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제가 생각하던 바로도...) 충전기를 계속 꼽아두면 배터리에 무리가 간다고 알고 있었는데요, 그게 사실이 아니라고 합니다. 충전기를 꼽아두게 되면 휴대폰 배터리의 전력대신 충전기의 전력을 직접적으로 쓰기 때문에 배터리의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배터리가 쉴수 있는 시간을 준다는 군요. 이것은 노트북 배터리의 경우도 마찬가지라고 하니 알아두시면 집에서 휴대폰이나 노트북을 사용하실때 유용하실것 같네요.

특히 리튬이온전지를 쓰는 모든 전자제품들은 충전이 완료되어도 기기안의 리튬이온의 충전이 완료되었는지 일일이 센서가 감지하지 못하기 때문에 100%충전이 되었다고 해도 계속 꼽아두시는게 좋다고 합니다. 이러나 저러나 집에 있을때는

배터리를 꽂아두는 습관을 들이시길 바랍니다. 

 

 

3. 휴대폰을 너무 차가운곳에 두지마라?

아까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휴대폰의 배터리는 리튬이온 전지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이온은 온도에 굉장히 민감합니다. 주변온도가 높을수록 화학반응 속도가 높아지고 내부 저항력이 약해지기 때문인데요, 반대로 생각하면 너무 추운곳에서는 휴대폰 효율이 급격히 낮아진다고 합니다. 따라서 외출시 휴대폰을 굳이 쓰지 않는상황이라면 따뜻한 안주머니나 가방같은곳에 보관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4.배터리 수명연장의 화룡점정! 배터리 절약 어플활용하기

마지막을 어플을 활용하면 불필요하게 낭비되는 전력을 마지막으로 잡아주니, 더이상 수명문제로 걱정할 필요가 없을듯 합니다.

 

 

 

저는 어플중 배터리닥터(Battery Doctor)를 써보았는데요, OPTIMIZE(최적화)

버튼 하나면 불필요한 전력을 잡아줄수가 있습니다.

 

다양한 부과 기능으로 자신의 폰으로 활용가능한 통화시간이나

동영상 재생시간까지 측정을 해주고 있네요.또한 지금 쓰지 않는 어플리케이션을

자동으로 잡아주고 실행중지를 사용자가 선택하게끔 하는 기능으로 불필요한 전력낭비를 줄여줘

휴대폰 용량에있어서 효율성을 상당히 높여주는 어플이라고 볼수가 있습니다.